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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
무더위 필수템 에어컨, 그러나 눈 건강엔 좋지 않아요. 우리 눈은 눈물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눈의 건조감과 피로감을 줄일 수 있는데요, 많이 쐬면 눈물의 증발을 억제하는 지방층이 쉽게 무너져요. 눈물이 쉽게 증발하고 눈물층이 불안정해지면서 눈이 건조감이나 피로감이 더 쉽게 나타나죠.
물놀이나 모래놀이 등 야외 활동으로 눈의 지방층을 분비하는 마이봄샘에 염증이 생기면 지방층 분비에 문제가 생겨서 눈 건조감이 심해져요. 이럴 때 눈꺼풀 주변을 깨끗이 닦는 것과 함께 마이봄샘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를 함께 먹으면 좋아요. 오메가3는 하루에 EPA 및 DHA의 합으로서 하루 600~1,000mg 섭취하면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건조감과 함께 눈 주변부의 압박감이나 피로감으로 불편하다면 눈의 피로도 개선을 돕는 아스타잔틴도 함께 활용하면 좋아요.
여름철 따가운 햇볕은 피부만 괴롭히지 않아요 눈은 햇볕과 직접 마주하는 기관인데요. 여름철 강렬한 햇볕은 우리 몸에 산화적 스트레스를 늘리면서 눈 건강에 악영향을 줘요. 그래서 피부에 선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꼭 착용하는 게 좋아요.
특히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등 평소 안질환을 앓고 있다면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 등으로 여름철 햇볕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게 필요해요.
뿐만 아니라 눈에만 특수하게 작용하는 항산화제 루테인지아잔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아요. 평소 식단으로 충분히 챙기기 어렵다면,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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