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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맥주효모만? 모발건강을 위한 두피영양제 식물성 특허원료 '비엘모308'



목차


식물성 특허원료 비엘모308 함유 두피영양제,모리필,탈모,샴푸,토너

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

출처 노윤정(약사,건강기능식품강사)



탈모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맥주효모 제품! 영양 풍성하나, 모낭 손상 원인은 막지못해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는 피부에 여러모로 나쁜 영향을 줍니다. 실내외 온도차 및 지나친 난방으로 인한 수분손실은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파괴해 피부 및 두피건강을 망가뜨립니다.

특히, 비듬이나 지루성피부염 등 두피질환의 발생을 늘려 탈모인들에게 괴로운 계절입니다. 두피 건강이 무너지면 모발의 윤기도 사라지고 푸석푸석해지며, 평소보다 욕실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많이 쌓이는 게 눈에 띕니다.

이럴 때 많은 분들이 맥주효모가 함유된 제품을 구매합니다. 맥주효모는 독일의 맥주공장 노동자가 유난히 머리숱이 많고 윤기 넘쳤다는 재미난 이야기를 가진 원료로, 모발건강 때문에 고민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먹어봤을 성분입니다.

맥주효모에는 모발생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모낭을 활성화하고 모발 형성을 돕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모발 뿐 아니라 손발톱이 약해진 분들에게도 꽤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모낭이 손상되는 원인을 막지는 못해 모든 모발건강 문제를 해소하진 못합니다.




DHT 조절하는 약물 효과 높아 여성 사용 제한, 부작용 한계점 있어

모낭이 손상되는 것을 막으려면 모낭을 공격하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 형성되는 것을 조절해야 합니다. 최근 모발건강 기능성 허가를 위해 연구중인 원료들도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합니다. DHT는 테스토스테론이 체내에서 전환되어 생성되는 물질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은 여성의 몸에서도 소량 생성되므로, 이 부분을 해결하는 건 남성과 여성형 탈모 모두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기전의 남성형 탈모 치료약은 여성이 복용하거나 만질 경우 기형아 출생 위험이 있어 가임 여성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




모낭의 기능을 보존하는 비엘모308, 여성도 섭취 가능해 주목 받는 두피영양제 원료

최근 주목받는 건 비엘모308(BLMo 308)이 있습니다. 앞서 말한 약물의 기전과 비슷한 원료인데요. 식품원료라 남녀 모두 섭취 가능합니다.

비엘모308은 감잎추출분말, 회화나무열매추출물 그리고 녹차추출물이 섞인 원료로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전환시키는 5-알파-환원효소의 생성을 억제해 모낭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 탈모를 개선합니다.

해당 원료의 인체적용시험을 보면, 경증도 이상의 모발 손상이 있는 성인 남녀 101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간 비엘모308을 섭취한 결과, 비엘모308을 섭취한 그룹에서 모발 개수 및 두께 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맥주효모는 모발생성 원료를 공급한다면, 비엘모308은 모낭의 기능을 보존한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평소 습관이 중요한 탈모 관리! 수면부족, 과도한 다이어트도 악영향

탈모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나 수면부족, 출산 후 호르몬 변화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 변화를 통해 탈모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며, 충분한 영양 섭취,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적절한 두피 마사지도 혈액순환을 도와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가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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