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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우리 몸의 생존에 필수적인 기본 영양소입니다.
특히 고령에서의 단백질 섭취는 초고령화사회를 앞둔 지금, 더욱 중요한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이나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이자 효소 및 호르몬, 면역체계에 필수적인 항체를 구성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치아나 소화기능 약화 등으로 단백질 식품 섭취가 급격히 감소하면
정상노화보다 더 빠르게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근기능이 저하되는 근감소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감소증은 노년층의 바깥 활동에 제약을 주어 사회적 활동이 감소하며 장기적으로 정신건강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영, 달리기, 필라테스, 요가, 테니스, 골프, 탁구, 웨이트 트레이닝 등 운동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요!
그 중에서도 근력을 향상시키는 웨이트 트레이닝, 즉 근력 운동은 모든 운동의 기본으로 강조됩니다. 왜 그럴까요?
건강한 식단에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흡수율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필요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내 단백질 합성을 더 빠르게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 함량도 높아 과도하게 먹으면 성인병 유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으며, 소화도 용이해 소화기가 약한 노년층이 먹기에 동물성보다 더 좋습니다.
또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고령층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실제 미국의사협회지에 발표된 일본 연구진의 대규모 연구 결과를 보면,
평소 섭취하는 동물성 단백질을 4%만 식물성으로 대체해도 전체 사망률 34%, 심혈관질환 관련 사망률은 42%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유나 치즈 등 유제품을 먹고 소화가 안되거나 설사를 하는 유당 불내증이 있다면 동물성 단백질 대신 식물성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당의 대부분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질(WPI)를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나, 소량의 유당에도 민감하다면 유당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식물성 단백질을 선택해야 합니다.
만일, 유제품이 닿기만 해도 피부 알러지가 생기는 유제품 알러지가 있다면 반드시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을 선택해야 합니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 원료로 각광받는 것은 바로 씨앗 유래 단백질입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대표격으로는 치아씨드, 아마씨드, 호박씨드, 해바라기씨드 등이 있습니다.
씨앗 유래 저당 단백질의 강점은 단백질과 함께 오메가-3 지방산, 섬유질, 미네랄 등 건강에 유익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과 비교해 고소한 곡물맛으로 샐러드나 스무디, 요거트 등에 간편하게 추가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 대비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도 적어 환경 친화적인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급원으로 활용됩니다.
단백질은 노년기 근육건강 뿐만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 병을 앓고 난 이후 회복기에 있는 모든 사람이 꼭 챙겨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 동물성 및 식물성 단백질의 적절한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동물성 단백질 섭취 후 소화불량이나 알러지로 고생한 적이 있다면 씨앗 유래 단백질 등 저당 관리를 위한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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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유래 단백질은 당이 많아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씨앗유래라니 너무 신박하네요!! 오메가3까지 있다고 하니 어떤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제품 추천도 해 주실 수 있나요? 2024-06-19 15:04:45